부제 : 친일 청산 실패가 남긴 오늘 우리 자화상

이 책은 한국인이 대단히 뛰어난 시민들이지만 친일파 청산에 실패하면서 일본 식민 시대의 가스라이팅이 아직도 청산되지 않아 우리 스스로를 우습게 아는 이상한 시민이 되어 있으니 깨어나서 이런 “자기 비하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내용을 쓴 책입니다.
이 내용을 말하기 위해 삼국시대 고려 그리고 조선에 대한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다시 확인했고, 근대사에서 일본이 어떻게 가스라이팅했는지 그리고 특히 왜 친일파 청산이 안되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찾고 설명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지극히 상식적인 시각으로 썼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나는 혹시 “조선놈들은 안돼라는 가스라이팅 속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를 깨닫고 거기로부터 빠져 나올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일부러 책값도 싸게 했습니다. 꼭 읽고 우리 자존심을 회복하고 일본놈들이 덧씌워 놓은 “우리는 안돼”라는 말도 안되는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사이트를 찾아오신 분들에게는 이 책을 무료로 다운로도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물론 아래 구매 사이트를 클릭해서 유료로 구매하셔도 됩니다.)
펄 벅 여사의 얘기로 이 책이 지향하는 바를 정리하겠습니다.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다. 나는 이 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 그들의 겸손함과 정직함,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에 감탄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코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았다. 그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았다. 나는 그들의 삶과 문화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했다. 한국은 외면적으로는 작고 연약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내면에는 찬란히 빛나는 보석 같은 정신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우리는 3류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온 인류의 모범과 같은 사람이 바로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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