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본 글

그대에게

일을 도모하되
쉽게 이루어지기를 바라지 마라
일이 쉽게 이루어지면
마음이 경솔하게 되나니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기를 바라지 마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지나니

보왕삼매론 중에서

지하철에 붙어 있는 글인데 이 글을 읽으며 문득 이재명대통령이 생각났다. 모두가, 특히 민주당이, 사실은 이들이 바보들이지, 국회의원 씩이나 돼서 자기 능력으로 시민들의 뜻에 부합할 수 있도록 애쓰기 보다는 공천에 목이나 매고 있으니…. 병신들. 하여간 이들이 너무 순종하니 대통령이 교만해져서 …..

제발 검찰개혁에 비토를 행사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