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모두 대통령이 웬만하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물론 무슨 뉴이재명인지 공취모인지 또는 민석이를 따르는 그 정말 모지리 같은 인간들은 애초부터 그냥 인간 취급을 하지 않으면 된다. 그들은 사람들이 사는데 정신적인 부분이 뭔지 또는 그런게 필요한지 전혀 아무런 관심이 없는 전형적인 극B무리라고 보면 된다. 뭔가 자기들에게 이익이 있으면 그냥 바로 빤스벗고 덤벼들고 이익이 없으면 바로 미련 없이 돌아선다. 그들은 그냥 민주당에서 얘기할 값어치가 없는 부초들일 뿐이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층들은 극A 성향이다. 이들은 민주당에 크게 요구하는 것이 없다. 민석이가 얘기한 지분을 요구한 적도 없다. 돈을 요구하지도 않았고 힘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단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국가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다.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우리 자손을 위해서 그리고 부당하게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 즉 우리 나라 우리 모두를 위해서.
그런데 이재명은 별로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어 보인다. 그렇다고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인데 그렇게 쉽게 놓고 싶지는 않다. 그 추운 겨울 추운 아스팔트에서 지지했던 인물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버리고 가기는 아쉽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꾸 흐린 눈으로 대통령을 바라보면 이 모든 일이 대통령이 한 게 아니라 정성호가 또는 김민석이가 또는 훈식이가 한 일이라고 애써 믿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재명이 문제다. 이재명은 애초부터 민주당 인물이 아니다. 단지 권력을 잡고 싶어서 민주당이라는 옷을 입고 있었을 뿐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가 원하는 대로 저 국짐이나 혹은 저쪽 애들이 이재명을 찍을가? 아니 민주당을 찍을까?
여기에서 이재명의 헛발질이 나온다. 결국 감방가기 싫어서겠지. 그래서 무리수를 두었고 이제는 다시 돌아갈 수도 없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 이게 현재 이재명의 상태다. 그냥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하지만 추석을 지나면서 지지도는 점점 떨어질 것이고 전라도에서 돌아서는 순간 결국 20%대로 떨어지게 된다. 그럼 끝나는 거지.
아마 대한민국 역사상 뭔가 큰 잘못을 하지 않고도 나라를 망친 최악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 사람들을 잊지 마시라. 이 한심한 인간아!
이제는 눈 똑바로 뜨고 해결 방법을 찾을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