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자기비하이다. 즉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너무 우습게 안다.
예를 들어 전시작전권 하나만 놓고 보자. 많은 장성들이 또 많은 시민들이 우리는 독자적으로 전작권을 수행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진짜 그런가?
그럼 어떤 나라가 전작권을 다른 나라에 맡기고 있나? 몇 개국? 1. 세계에서 오직 유일하게 대한민국만이 전작권을 외국에 맡기고 있다. 그러면서 장성이며 시민들이 뻑하면 미국을 빨아제낀다. 병신새끼들.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5위의 군사대국이다. 세계 5위의 군사대국이 자기 스스로 국방을 해결하지 못한다? 북한이 그렇게 무섭다? 북한은 이미 우리와 경쟁 자체가 되지 않는 약소국이다. 그런데 지금도 뻑하면 북한이 어쩌고 저꺼고하면서 나라를 위한다고 태극기에 성조기를 함께 흔들어 대고 있다. 진짜 한심하기 이를데 없는 모지리 팔푼이 병신들.
왜? 왜 세계 5위 군사강국의 시민들이 이런가? 왜냐하면 그렇다고 또 그러라고 가스라이팅 당했고 지금도 꾸준히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로부터? 대일투쟁기에는 당연히 일본놈으로부터 그리고 독립 이후에는 처단하지 못한 친일파놈들로부터. 그리고 그들에게 기생하며 지금까지 호의호식하고 있는 소위 사회 지도층 모지리들로부터. 아니 굳이 지도층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대부분의 내 주변으로부터.
우리는 그런 3류 시민이 아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 역사를 연구하는 중요한 곳 중 하나인 동북아역사재단이라는 곳의 이사장은 박지향이라는 멍청한 모지리다. 이 한심한 바보같은 이사장이라는 작자가 불과 3년 전 2023년 뭐라고 씨부렸냐? “2023년 한국의 국민 수준은 1940년대 영국보다 못하다”고 했다. 야, 이 병신같은년아. 니가 그러고도 대학교수라는게 그리고 소위 대한민국 역사를 연구하는 기관의 이사장이라는게 부끄럽지 않니? 욕을 안 할 수가 없네.
도대체 이런 인간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살고 뭘 하면서 사는지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이 인간은 그냥 한 마디로 멍청한 쓰레기일 뿐이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이 한심의 인간의 잘못만도 아니다. 아니 학자라는 인간이 이런 한심한 소리를 지껄인다는 자체가 나는 학자로서 자격이 없다라고 자백하는 것이고 어쨌든 멍청한 년이 틀림없다.
그런데 굳이 저 인간이 저 따위로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드문 일이 아니다. 당장 내 주변 앞뒤좌우로 살펴보면 아마 한국인의 최소 70-80%가 저렇게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멍청해. 우리는 모자라. 우리는 뭘 잘 못해. 이런 생각들.
하지만 우리는 6.25 이후 전 세계 꼴찌 중에서도 꼴찌인 나라에서 유일하게 선진국이 된 나라다. 우리가 모지리고 멍청하다면 어떻게 이런 역사를 만들 수 있었을까? 우리는 2026년 현재 전 세계 6위의 국가다. 군사력은 5위. 우리가 멍청하고 스스로 아무 것도 못하는 모지리들이었다면 어떻게 우리가 지금 이자리에 올 수 있었을까? 불가능한 얘기다. 이 하나만으로도 우리가 얼마나 똑똑한 민족인지 그냥 스스로 입증된다.
더구나 우리의 민주주의 역사가 평탄했나? 아니었다. 이승만이라는 천하의 개새끼가 친일파 처단을 막았다가 결국 시민들에 의해 쫓겨갔고, 박정희라는 독재자는 김재규의 총에 죽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시민들에 의해 마찬가지로 쫓겨났을 것이고, 전두환이라는 악마새끼는 결국 감방에 끌려갔고, 노태우도 마찬가지였고, 강바닥만 파던 모지리 엠비도 감방에 갔고 그저 예뻐지기만 기도하던 한심한 박근혜는 탄핵으로 날아갔으며 급기야 윤석열이라는 돼지새끼는 술처마시고 격노하다가 계엄을 부르짓고 감방에 가 있다. 영원히 사회에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세계 어떤 나라가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나?
없다.
우리처럼 시민들이 깨어있고 시민들이 만들어 온 역사가 없다.
우리만이 이런 역사를 가지고 있다.
왜? 그만큼 우리는 인간다움을 바탕에 깔고 있기 떼문이다.
불의에 항거할 줄 알고 또 권력을 가진 자도 적당히 내려 놓을줄 알기 때문이다.
정말 펄 벅 여사의 말이 너무나 공감이 간다.
[한국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다.
나는 이 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 그들의 겸손함과 정직함,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에 감탄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코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았다.
그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았다.
나는 그들의 삶과 문화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했다.
한국은 외면적으로는 작고 연약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내면에는 찬란히 빛나는 보석 같은 정신이 살아 숨 쉬고 있다.]
이게 1963년 펄 벅 여사가 한국인에 대해 쓴 글이다.
정말 우리 스스로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민족인지 깨닫고 그에 적절하게 살기를 바란다.
내 책의 내용이 이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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