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ance (Gyunhyeong) Kim

김균형

T.(718)844-8608
ToBalanceKim@gmail.com

I AM

a Mortgage Loan Officer / Tour Guide
Director (of Theatre / Musical Theatre) / Educator

Who I am?


A newly published book

(written in Korean)

[뿌리가 오염된 나무는 숲을 이룰 수 없다]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우리 사회가 뒤틀리게 되었고, 왜 못했는지 그래서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그리고 누가 아직도 막고 있는지, 어떻게 해결하고 극복할지를 우리 역사 문화 정치를 살펴보면서, 특히 대일투쟁기 이후 해방정국의 우리나라, 모색하고자 한 책입니다.

7월 31일까지 이 책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누구든 다운로드 받아 읽으실 수 있습니다.

TWO BOOKS

(Written in Korean.)

미국 캐나다 동부와 뉴욕을 소개하는 책 두권.

이 두 권의 책도 7월 31일까지 무료로 배포합니다. 관심이 있는 분은 다운로드 받으십시오.

uscanadaeast bookcover
뉴욕으로 오거나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읽기 좋은 책

I am a play and musical play director.
AND, I have developed a new educational method
called the ETA, Education Through Acting, system.

SO


Just what I think (in Korean)

여기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들이며 지극히 상식적인 시각입니다.

  • 큰일이다

    이제 모든 것이 명백해졌다. 대통령은 명확하게 자신이 어떻게 할지를 선포했다. 우선 유사시 검찰의 힘이 필요하므로 검찰에게 수사권을 남겨 둔다. 다음으로 그가 지향하는 것은 보수다. 즉 민생정당이다. 그냥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싸면 오케이다. 그게 천국이라고 대통령은 생각한다. 아마도 그가 어렸을 적 너무 못 먹고 못 살아서, 게다가 인권변호사를 하면서도 아마도 거의 항상 못 먹고 못…


  • 이제 어쩌나…

    대통령이 민주당이 싫어도 너무 싫은 모양이다. 두 해 전인가 느닷없이 민주당은 보수라고 얘기하면서 사람들을 어덜떨하게 만들었는데 그 이후 지속적으로 뭔가 민주당과는 결이 다른 흐름으로 가고 있다. 몇 년 전인가 유시민 장관이 했던 얘기를 되짚어 보자. 그의 말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 보수는 먹고 사는 문제에 집중하고 진보는 그 이상의 문제에도 관심을 가진다. 즉 보수는 먹고 사는…


  • 그날밤

    그날밤 김민석은 어디에서 뭘하고 있었을까? 마지막 버전은 무슨 집앞에 검은 세단이 있어서 그걸 피하느라 늦었다 였는데 그렇다고 두 시간이 걸린다? 영등포에서 여의도를 걸어갔나? 택시 탈 돈도 없었나? 하도 서둘러 나오다보니 맨놈으로 나왔나? 그리고 당시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었는데 아무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연락하지 않았나? 또는 바로 대표였던 이재명에게 확인하지도 않았나? 처음 버전은 무슨 감기약 먹고 잠들었었단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