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ife

  • 대통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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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다. 나는 보지 않았다. 보지 않아도 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핏 정필승 변호사는 97점인가를 주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 당장 며칠 전 사법통제부인가를 보자. 이걸 없애라가 아니라 이름을 바꾸어라였다. 즉 자기가 결재한 내용은 좋은데 명칭에 대해서 사람들이 특히 얘기하니까 명칭을 바꿔라.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이대통령이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지…

  •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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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이 사라지면 절망이 남나? 아니겠지. 희망이 사라지는 것 같은 불확실성이 보이면 회의의 상태가 오며 거기에 불안이 동반되며 비관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그 비관이 확정적이 되는 순간 좌절하게 되고 좌절을 넘어 모든 것을 포기하는 순간 절망이 된다. 어제 이재명의 무슨 글인가로 나는 절망한다. 하긴 이미 오래 전부터 절망했고 더 이상 기대를 하지…

  •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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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희망은 없다. 오늘 이 대통령이 뭔가 얘기하는 것을 보면 정말 더 이상 희망은 없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가? 그리고 왜 자꾸 사람들을 가르치려 하는가? 대통령은 선생님이 아니라 머슴이라고 스스로 말하지 않았나? 그런데 왜 자꾸만 선생 노릇을 하려고 하나? 가만히 보면 정말 얼굴이나 표정에서 묻어나오는 느낌이 바늘로 찔러도…